안녕하세요.
오늘은 고려대학교 공학계열, 컴퓨터학과를 졸업한 수험생의
로스쿨 합격 수기를 소개해 보려고 해요.
공대 출신, 저학점이라는 불안 속에서도
리트에서 좋은 결과를 내며 합격한 경험이
로스쿨을 준비 중인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정리해봤습니다.
📌 왜 로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을까?
- 처음에는 환경법, 노동법에 관심
- 이후 정의와 합의 과정에 관심이 생기며 정치에도 흥미
- 사회에 나와 보니 현실적으로 정치보다 법을 통한 변화가 더 실질적일 수 있다는 생각
- 다양한 전공을 선발하는 로스쿨의 취지에 공감
- 컴퓨터공학 전공 + 법학 지식을 융합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법조인을 꿈꾸게 됨
"IT와 법의 교차점에서, 기술을 아는 법조인으로 성장하고 싶었습니다."
🧠 리트 공부는 이렇게 준비했습니다
▸ 시작은 집리트
- 9월 집리트로 리트 공부 시작
- 꿀팁: 집리트 전에 기출이나 사설 모의고사로 연습해보는 걸 추천
→ 시험 감각 없이 집리트를 보면 점수가 왜곡될 수 있음
▸ 중반기 – 다양한 문제 풀기
- 회차별 점수 편차 원인은 시간 운영 미숙
- 이를 개선하려고 사설 리트 문제집을 양치기
- 이후 기출 + 전국모의고사 + 학원 단기모고 병행
- **구기출은 과감히 생략하고, 최근 7개년(2019~2025)**만 반복
▸ 후반기 – 실전 대비 & 루틴 정리
- 전국모의고사 적극 활용, 특히 추리논증 대비에 효과
- 언저추고여서 언어이해에 집중 → 파이널 인강 모의고사 활용
- 공부 일정을 엑셀로 정리 → 날짜별로 풀 기출 지정 → 페이스 유지
▸ 논술 준비
- 짧은 인강 수강
- 본고사 전날엔 논술 5개년 기출 개요만 정리
→ 시험장에선 무리 없이 대응 가능
💡 합격 전략 – 저학점의 불안을 이긴 방법
- 공대 출신 + 저학점이라는 점이 계속 신경 쓰였지만,
리트 성적으로 방어선 확보 - 자신에게 맞는 학교와 전형을 전략적으로 선택한 것이 중요했다고 강조
"스펙보다 ‘내가 어느 학교와 잘 맞는가’를 보는 게 진짜 전략입니다."
😵 시험 당일 & 자기소개서 – 가장 힘들었던 순간들
- 시험 당일엔 거의 잠을 못 자서 아침 7시에 커피 마시며 마음 진정
→ 커피는 일찍 마시는 게 효과적 - 자기소개서 막판 수정은 라인 변경 고민과 함께 불안감이 폭발
→ 하지만 끝까지 믿고 제출한 것이 결과적으로는 좋았다고 회상
“경쟁률에 휘둘리지 말고, 자신이 준비한 걸 믿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.”
📄 원서 접수는 이렇게 했습니다
- 소신 있게 안정 1, 상향 1 전략
- 자소서는 리트 공부 시작과 함께 초안 작성
- 법전협 설명회에서 서울변협 부스 활용 + 1회 피드백
- 자소서 증빙자료는 미리 리스트업 → 발급 일정도 관리
💬 후배 수험생에게 전하고 싶은 말
- 자기소개서는 꼭 일찍 시작하세요
→ 동기부여에도 좋고, 이후 공부 몰입도 높아집니다 - 토익 + 자소서 병행 추천
→ 특히 자소서는 법률문서처럼 증빙이 중요한 문서이기 때문에, 사전 준비가 중요
“증빙 서류 발급일자 유효기간도 꼭 체크! 미리미리 준비해 두면 마음이 편해요.”
- 면접 준비는 간단하게 했지만,
기출 중심으로 꼭 기본은 다지자는 태도로 준비
✍️ 시대인재 LEET 콘텐츠 활용 후기
- 여러 회사를 병행해 전국모의고사 적극 활용
- 시대인재 전국모의고사는 본고사 직전 일정 겹칠 경우 배송 제공 → 매우 유용했다고 함
🧩 마지막으로
로스쿨 준비는 그 자체로도 충분히 힘든 여정입니다.
게다가 ‘공대’, ‘저학점’, ‘비법 전공’이라는 부담감은 더 클 수 있죠.
하지만 이 수험생의 경험처럼,
꾸준한 루틴 + 전략적 접근 +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
그 어떤 배경이라도 충분히 극복 가능합니다.
끝으로 이 말을 전하며 마무리합니다:
“무슨 생각을 해. 그냥 하는 거지.” – 김연아 선수
(저장해두세요. 꼭.)
출처: https://sdijleet.com/lawinfo/passReview/view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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